【싱가포르 AFP 연합】 싱가포르는 동남아 경제축으로서의 위치를 강화시키기 위해 6만㎡ 규모의 종합무역전시관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예오체오통 싱가포르 무역산업부 장관이 17일 밝혔다.
예오 장관은 무역증진에 기여한 53개 업체에 대한 시상식 자리에서 새 전시관 건립계획은 싱가포르 무역전시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궁극적으로는 싱가포르의 입지를 한층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예오 장관은 무역증진에 기여한 53개 업체에 대한 시상식 자리에서 새 전시관 건립계획은 싱가포르 무역전시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궁극적으로는 싱가포르의 입지를 한층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1996-09-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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