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아파트부지 입지심의와 관련,1억5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된 이종주 전 대구시장(60)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됐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0일 이 전 대구시장 뇌물수수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5년에 추징금 1억5천2백만원을 선고하고 신한건설 대표 박승철피고인(48)에게 뇌물공여죄 등을 적용,징역 2년을 선고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0일 이 전 대구시장 뇌물수수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5년에 추징금 1억5천2백만원을 선고하고 신한건설 대표 박승철피고인(48)에게 뇌물공여죄 등을 적용,징역 2년을 선고했다.
1996-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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