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AFP 연합】 루이스 펠리페 람프레이아 브라질 외무장관은 16일 한국·일본·유럽연합(EU)측과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브라질의 자동차 수입상담을 평가절하하면서 다만 『비공식 협상』이 있었다고만 밝혔다.
1996-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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