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경상남도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될 전망이다.
신한국당 이상득 정책위의장은 30일 울산시 분리문제와 관련,『경상남도 출신 국회의원들도 이미 양해한 사항』이라면서 『경상남도에서 분리안이 올라오는대로 당정협의를 거쳐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의장은 『오는 9월 정기국회때 관련 법률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신한국당 이상득 정책위의장은 30일 울산시 분리문제와 관련,『경상남도 출신 국회의원들도 이미 양해한 사항』이라면서 『경상남도에서 분리안이 올라오는대로 당정협의를 거쳐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의장은 『오는 9월 정기국회때 관련 법률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1996-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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