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지난 6월 제주 한일정상회담 후속조치와 관련,내년초 제주도에 일본총영사관을 개설키로 최종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1일 『양국은 제주에 일본총영사관을 개설하는 문제에 대해 최근 외교채널을 통해 협의를 마쳤다』면서 『일본측의 실무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내년초 제주에 총영사관이 개설될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정부의 한 관계자는 21일 『양국은 제주에 일본총영사관을 개설하는 문제에 대해 최근 외교채널을 통해 협의를 마쳤다』면서 『일본측의 실무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내년초 제주에 총영사관이 개설될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6-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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