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거부로 파기… 재추진 의향 없다”
지난 18·19일 열리려다 무산된 김영삼 대통령과 야당총재간의 청와대 회담이 당분간 성사되기 힘들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20일 『김대통령이 야당총재와 북한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했던 회담은 야당측의 거부로 파기된 만큼 그것으로 일단락된 것』이라고 청와대회담을 재추진할 의향이 없음을 밝힌 뒤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청와대회담이 열릴지 여부는 전적으로 김대통령이 새롭게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지난 18·19일 열리려다 무산된 김영삼 대통령과 야당총재간의 청와대 회담이 당분간 성사되기 힘들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20일 『김대통령이 야당총재와 북한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했던 회담은 야당측의 거부로 파기된 만큼 그것으로 일단락된 것』이라고 청와대회담을 재추진할 의향이 없음을 밝힌 뒤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청와대회담이 열릴지 여부는 전적으로 김대통령이 새롭게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6-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