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당국은 양자강의 수위가 위험수위를 수m나 넘어섰고 계속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지류 주변에 살고 있는 수만명의 민간인들을 피난시켰다고 신화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호남성에서만 8만명 이상이 이미 피신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호남성에서만 8만명 이상이 이미 피신했다고 전했다.
1996-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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