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대우자동차에 이어 대우중공업이 파업을 결의했다.
대우중공업노조는 3일 상오 인천·안양 등 조합원 3천9백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79%(3천4백71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에따라 쟁의대책위를 구성,파업 일정을 결정키로 하는 한편 이날 하오부터 2∼3시간씩 잔업을 거부키로 했다.
대우중공업노조는 3일 상오 인천·안양 등 조합원 3천9백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79%(3천4백71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에따라 쟁의대책위를 구성,파업 일정을 결정키로 하는 한편 이날 하오부터 2∼3시간씩 잔업을 거부키로 했다.
1996-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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