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재영 특파원】 미국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다란 미공군기지 폭발사건과 관련,범인체포나 유죄판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고 2백만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니컬러스 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2일 밝혔다.
1996-07-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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