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로이터 연합】 비밀 첩보원 007 제임스 본드의 모델 인물로 알려진 영국의 피츠로이 매클린경이 18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향년 85세.
매클린은 2차 세계 대전의 영웅이자,외교관,여행작가 그리고 말년에는 정치가로서 모험적인 인생을 살아온 인물.
그러나 영국국민들에게 그는 온화한 이미지이면서도 살인면허를 소지한 특수 첩보원으로 더 많이 인식돼 있다.
매클린은 2차 세계 대전의 영웅이자,외교관,여행작가 그리고 말년에는 정치가로서 모험적인 인생을 살아온 인물.
그러나 영국국민들에게 그는 온화한 이미지이면서도 살인면허를 소지한 특수 첩보원으로 더 많이 인식돼 있다.
1996-06-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