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동일대 자연녹지 1만2천평 전용주거지역으로 전환

우면동일대 자연녹지 1만2천평 전용주거지역으로 전환

입력 1996-06-13 00:00
수정 1996-06-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도시계획위

서초구 우면동 28일대 1만2천여평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전용주거지역으로,용산구 한남동 653·657일대는 전용주거지역에서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12일 도시계획위원회 제1소위원회에서 30건의 안건을 심의,23건을 원안또는 수정 가결하고 나머지 7건은 본회의 상정하거나 보류시켰다고 밝혔다.

서초구 우면동 28일대는 취락구조 개선사업에 따라 자연녹지지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함에 따라 전용주거지역으로 지정됐다.

순천향병원부근 한남동 653 일대는 상업기능이 많아져 전용주거지역에서 일반주거지역(1종)으로 변경됐다.

관악구 남현동 1059·1061일대 사당역 지구중심 5만7천2백20㎡는 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바뀐다.이와함께 도시설계지구로 지정됐다.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 등이 밀집한 구로동 가마산길 주변 3만6천㎡는 2종 미관지구로 지정됐다.이에 따라 3층이하의 건물만 들어설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성북구 정릉동 254일대 정릉5주택개량 재개발구역과 상도6주택개량 재개발구역도 원안대로 가결됐다.〈박현갑 기자〉
1996-06-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