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피해 달아나던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숨졌다면 가해자를 상해치사로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지창권 대법관)는 1일 배종현 피고인(32·경남 창원시)에 대한 상해치사 사건 상고심에서 배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원심대로 징역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지창권 대법관)는 1일 배종현 피고인(32·경남 창원시)에 대한 상해치사 사건 상고심에서 배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원심대로 징역3년을 확정했다.
1996-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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