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상현 지도위의장은 13일 하오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초청 특강에 참석,『97년 수평적 정권교체를 위해 범민주세력의 야권통합을 통한 후보단일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의장은 이어 『대권후보는 반드시 경선을 통해 뽑아야 한다』고 원칙론을 제시한 뒤 『국민회의의 경우 후보경선을 위해 전국 2만명 이상의 대의원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경선을 통해 국민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의장은 이어 『대권후보는 반드시 경선을 통해 뽑아야 한다』고 원칙론을 제시한 뒤 『국민회의의 경우 후보경선을 위해 전국 2만명 이상의 대의원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경선을 통해 국민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6-05-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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