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6일 손모군(15·서울 강남구 수서동) 등 3명을 강도상해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상오 1시쯤 서울 강남구 수서동 도시개발아파트 손군의 집 안방에서 자고 있던 할머니 마모씨(66·서울 광진구 구의동)를 위협,현금 48만원과 3천여만원이 든 통장 4개를 빼앗은 혐의다.〈김성수 기자〉
이들은 지난 달 28일 상오 1시쯤 서울 강남구 수서동 도시개발아파트 손군의 집 안방에서 자고 있던 할머니 마모씨(66·서울 광진구 구의동)를 위협,현금 48만원과 3천여만원이 든 통장 4개를 빼앗은 혐의다.〈김성수 기자〉
1996-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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