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경수로 공급을 위한 후속협상을 진행중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경수로 건설후보지인 함남 신포지역과 서울 한전 본사간 통신방법의 일환으로 위성통신망 구축 방안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2일 『KEDO가 북한과 뉴욕에서 진행중인 통신·통행의정서 협상에서 무궁화 위성을 활용하는 남북 위성통신망 구축을 제의했다』고 말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22일 『KEDO가 북한과 뉴욕에서 진행중인 통신·통행의정서 협상에서 무궁화 위성을 활용하는 남북 위성통신망 구축을 제의했다』고 말했다.
1996-04-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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