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장 이창복) 회원과 대학생 5백여명이 13일 하오 5시쯤 연세대에서 「고 노수석군 추모대회」를 가진 뒤 교문밖으로 나가려다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화염병을 던지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 때문에 하오 7시부터 연대앞 도로가 전면통제돼 신촌일대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
이 때문에 하오 7시부터 연대앞 도로가 전면통제돼 신촌일대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
1996-04-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