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북한의 우호친선대표단(단장 강종훈 노동당중앙위부과장)은 10일 자민당 본부에서 노나카 히로무(야중광무) 간사장대리와 회담을 갖고 3차 쌀지원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또 김용순 비서의 서한을 일본측에 전달했다.
대표단은 또 김용순 비서의 서한을 일본측에 전달했다.
1996-04-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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