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8일 러시아의 탄광촌에서 일하다 탈출한 북한 노동자 이태영(33),윤성철(35)이 귀순을 희망,인도적 차원에서 귀순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러나 이들의 자세한 신원이나 탈출경위 등은 밝히지 않았다.
당국은 그러나 이들의 자세한 신원이나 탈출경위 등은 밝히지 않았다.
1996-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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