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러시아와의 안보분야 대화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 외상이 오는 20일 모스크바에서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이같은 방침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아사히(조일)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일본은 구체적인 안보대화 강화책으로 실무차원의 정책협의·공동연구·상호방문등에 그쳐온 군사 교류를 장관급 협의로 격상시키고 군관계자들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은 구체적인 안보대화 강화책으로 실무차원의 정책협의·공동연구·상호방문등에 그쳐온 군사 교류를 장관급 협의로 격상시키고 군관계자들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6-03-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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