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김윤환 대표위원은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과반수의석을 획득하지 못할 경우 보수신당을 고려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고 도쿄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김대표는 16일 대구에서 도쿄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해결해야 할 정치과제로 3김구조 청산 및 세대교체등을 꼽은 뒤 『이들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서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으나 선거결과에 의해 신한국당에서 대선싸움이 어렵게 되면 상당한 정계개편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대표는 신당결성이 신한국당이 주체가 될 것인지,김대표가 주체가 될 것인지는 명확히 하지 않았다고 도쿄신문은 전했다.
김대표는 16일 대구에서 도쿄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해결해야 할 정치과제로 3김구조 청산 및 세대교체등을 꼽은 뒤 『이들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서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으나 선거결과에 의해 신한국당에서 대선싸움이 어렵게 되면 상당한 정계개편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대표는 신당결성이 신한국당이 주체가 될 것인지,김대표가 주체가 될 것인지는 명확히 하지 않았다고 도쿄신문은 전했다.
1996-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