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서총련) 소속 대학생 4백여명은 15일 하오 8시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 그레이스 백화점 앞길에서 철거민 대책 및 노동운동 탄압 중지를 요구하며 화염병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백화점 앞 왕복 2차선 도로를 점거한채 긴급 출동한 경찰에 화염병 50여개를 던지며 1시간40여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백화점 앞 왕복 2차선 도로를 점거한채 긴급 출동한 경찰에 화염병 50여개를 던지며 1시간40여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6-03-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 좀 살려주세요” 국토대장정 20㎞ 따라가더니…카페 앞 얌전히 기다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1/SSC_202607211035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