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미국에 휴전협정을 대신할 잠정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제의를 받아들이라고 2일 재차 촉구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조선중앙통신은 관영 노동신문의 보도를 인용,『관대함은 관대함으로,선의는 선의로 응답하는 것이 국제사회에서 도덕과 관례』라고 전제하고 『미국은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최근 북한의 이같은 제의에 대해 받아들이지 말라는 충고를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조선중앙통신은 관영 노동신문의 보도를 인용,『관대함은 관대함으로,선의는 선의로 응답하는 것이 국제사회에서 도덕과 관례』라고 전제하고 『미국은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최근 북한의 이같은 제의에 대해 받아들이지 말라는 충고를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6-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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