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상오 9시쯤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4가 민주당 성북갑 지구당 위원장 이철 의원(48)의 선거기획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선거관련 서류와 현금 1백80만원등을 털어 달아난 것을 직원 김모씨(26)가 발견했다.
1996-0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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