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로 개설 허용 유도책
【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22일 중국과 직통 해상운송을 시작하기 위한 계획에 관한 문서에서 중화민국이라는 정식 국호를 삭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계획은 중국으로 하여금 대만중국간의 해상 직항로 개설을 허용케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만의 국영 중앙통신은 유조현 교통부장의 말을 인용,교통부는 현단계에서 난관을 조성하지 않도록 피하기 위해 「중화민국」이라는 국호의 사용을 피하는 등 보다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하고 유부장은 중화민국이라는 어휘가 「우리나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22일 중국과 직통 해상운송을 시작하기 위한 계획에 관한 문서에서 중화민국이라는 정식 국호를 삭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계획은 중국으로 하여금 대만중국간의 해상 직항로 개설을 허용케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만의 국영 중앙통신은 유조현 교통부장의 말을 인용,교통부는 현단계에서 난관을 조성하지 않도록 피하기 위해 「중화민국」이라는 국호의 사용을 피하는 등 보다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하고 유부장은 중화민국이라는 어휘가 「우리나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1996-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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