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식 정무1장관은 28일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공직자들의 사퇴시한이 내년 1월10일이므로 그전에 선거구협상이 윤곽을 드러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여권이 1월초에 임시국회를 소집할 예정임을 시사했다.
주장관은 이날 취임인사차 민주당을 방문,김원기·장을병 공동대표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대선거구제 전환문제는 야당측이 제기하면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진경호 기자>
주장관은 이날 취임인사차 민주당을 방문,김원기·장을병 공동대표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대선거구제 전환문제는 야당측이 제기하면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진경호 기자>
1995-12-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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