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지검 형사2부 김광암 검사는 13일 동국제강(주) 인천제철소가 지난 92년부터 93년까지 카드뮴 등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특정폐기물 수천t을 회사에 불법 매립해온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 날 인천지법으로부터 관련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고 14일 굴착기를 동원,현장을 확인키로 했다.
검찰은 이 날 인천지법으로부터 관련서류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고 14일 굴착기를 동원,현장을 확인키로 했다.
1995-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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