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검 강력부는 1일 부산의 유명 관광호텔 직원들이 매춘을 알선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지난달 일본인 관광객 2명에게 윤락을 알선한 부산시 중구 영주동 코모도호텔 객실 주임 김동춘(34)씨를 풍속영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데 이어 해운대 우동 하얏트호텔과 중구 동광동 부산호텔·타워호텔의 직원들도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다.
검찰은 지난달 일본인 관광객 2명에게 윤락을 알선한 부산시 중구 영주동 코모도호텔 객실 주임 김동춘(34)씨를 풍속영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데 이어 해운대 우동 하얏트호텔과 중구 동광동 부산호텔·타워호텔의 직원들도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다.
1995-12-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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