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조한종 기자】 27일 상오6시50분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신갈기점 1백33·2㎞)에서 강원 5마 3889호 승합차(운전자 황우령·57)가 중앙선을 넘어 강원 06나 5038호 15t트럭(운전사 손기봉·33)과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황씨와 함께 탄 최원석씨(55·평창군 도암면 횡계6리) 등 3명이 숨졌다.
이 사고로 황씨와 함께 탄 최원석씨(55·평창군 도암면 횡계6리) 등 3명이 숨졌다.
1995-1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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