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 노태우 전대통령의 집에서 경호를 맡아온 청와대 경호실직원 21명가운데 9명이 23일 상오 철수했다.
경호팀은 그동안 21명이 하루 3교대로 경호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앞으로는 1조4명이 3교대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팀은 그동안 21명이 하루 3교대로 경호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앞으로는 1조4명이 3교대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5-1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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