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횡단하던 순경 승용차에 치여 숨져

도로 횡단하던 순경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 1995-11-06 00:00
수정 1995-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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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윤상돈 기자】 5일 0시5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455의 1 편도 4차선 도로에서 성남 남부경찰서 금동파출소 소속 이연수(27·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1784)순경이 길을 건너다 서울3그 7678호 르망승용차(운전자 홍현기·21·서울 서초구 방배4동 1636)에 치여 숨졌다.

1995-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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