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공 비자금」 취재 사진기자 집단폭행/동화은 본점 직원

「6공 비자금」 취재 사진기자 집단폭행/동화은 본점 직원

입력 1995-10-26 00:00
수정 1995-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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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조성 사건과 관련,25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동화은행 본점에서 취재중이던 세계일보 사진부 조은상 기자가 은행장 비서실 직원과 경비원 등 여러명으로부터 집단폭행당해 가슴에 심한 타박상을 입는 등 전치 10일의 부상을 입었다.

1995-10-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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