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20억달러 규모로 알려진 핵발전소 건설주문을 프랑스의 한 컨소시엄에 이미 냈음을 25일 확인했다고 컨소시엄 참여회사가 발표했다.
이 회사는 성명에서 『지난 1월 가조인된 이 계약은 이붕총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 인민대회당에서 서명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된 핵발전소는 남부 광동성 링아오에 건설되며 홍콩과 가까운 대아만의 기존 핵발전소와도 인접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성명에서 『지난 1월 가조인된 이 계약은 이붕총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 인민대회당에서 서명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된 핵발전소는 남부 광동성 링아오에 건설되며 홍콩과 가까운 대아만의 기존 핵발전소와도 인접하고 있다.
1995-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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