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DPA 연합】 대만은 중국의 공중공격으로부터 국토를 방어하기 위해 자체개발한 「천궁 2호」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장중령 대만국방부장이 20일 밝혔다.
이에앞서 대만에서 발행되는 중국시보는 대만군이 지난 9월말부터 10월초 사이에 동부에 있는 군기지에서 비밀리에 천궁 2호 발사시험을 가졌다며 천궁 2호 미사일이 곧 대량생산돼 중국 남동부지역과 마주보고 있는 대만 도서지방에 실전배치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앞서 대만에서 발행되는 중국시보는 대만군이 지난 9월말부터 10월초 사이에 동부에 있는 군기지에서 비밀리에 천궁 2호 발사시험을 가졌다며 천궁 2호 미사일이 곧 대량생산돼 중국 남동부지역과 마주보고 있는 대만 도서지방에 실전배치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5-10-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