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폭력 등 외국인 강력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2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3년 4천2백47명이던 외국인 범죄인수가 지난해에는 4천7백79명으로 늘어났고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1천8백98명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등 외국인이 저지른 5대 강력범죄도 지난 93년 5백47명에서 지난해에는 5백97명으로 늘어났으며,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4백33명이었다.<김경운 기자>
경찰청이 2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3년 4천2백47명이던 외국인 범죄인수가 지난해에는 4천7백79명으로 늘어났고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1천8백98명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등 외국인이 저지른 5대 강력범죄도 지난 93년 5백47명에서 지난해에는 5백97명으로 늘어났으며,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4백33명이었다.<김경운 기자>
1995-10-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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