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대미·일 수교 지원”
【도쿄=강석진 특파원】 재일조선인총연합회는 15일 폐막된 전체대회에서 미국을 침략자로 규정한 강령조항을 삭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조총련은 도쿄에서 3일동안 계속된 전체대회를 마치면서 한덕수의장,이진규제1부의장,허종만책임부의장의 유임등을 결정하는 한편 강령개정작업도 병행,북미관계개선을 감안,미국을 침략자로 규정한 강령 2조항을 삭제하는등 신강령을 채택했다.
조총련은 이와 함께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재확인했다.
조총련 전체대회는 3년만에 한번씩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제17차 대회다.
【도쿄=강석진 특파원】 재일조선인총연합회는 15일 폐막된 전체대회에서 미국을 침략자로 규정한 강령조항을 삭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조총련은 도쿄에서 3일동안 계속된 전체대회를 마치면서 한덕수의장,이진규제1부의장,허종만책임부의장의 유임등을 결정하는 한편 강령개정작업도 병행,북미관계개선을 감안,미국을 침략자로 규정한 강령 2조항을 삭제하는등 신강령을 채택했다.
조총련은 이와 함께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재확인했다.
조총련 전체대회는 3년만에 한번씩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제17차 대회다.
1995-09-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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