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평화상은 5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공석중인 이사장에 김덕 전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사회는 또 법인의 명칭을 「서울평화상 문화재단」으로 바꾸고 이사 11명과 감사 1명으로 임원진을 확대 개편했다.
이사회는 또 법인의 명칭을 「서울평화상 문화재단」으로 바꾸고 이사 11명과 감사 1명으로 임원진을 확대 개편했다.
1995-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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