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는 27일 이라크 대량파괴무기 제거에 관한 유엔 특별위원회와 협조할 새 정책을 채택했으며 롤프 에케우스 위원장에게 이라크의 무기계획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라크는 또 미국이 90년8월의 쿠웨이트 침공이후 실시되고 있는 유엔의 이라크에 대한 제재를 조작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해 이라크가 대량파괴무기를 모두 제거했다고 한단되면 유엔의 제재를 해제하는 결의내용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했다.
이라크는 또 미국이 90년8월의 쿠웨이트 침공이후 실시되고 있는 유엔의 이라크에 대한 제재를 조작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해 이라크가 대량파괴무기를 모두 제거했다고 한단되면 유엔의 제재를 해제하는 결의내용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했다.
1995-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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