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이 웨이퍼 가공을 통한 비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추진중이다.
24일 관련업체에 따르면 반도체 관련 부품 및 재료를 이용한 조립 사업에만 전념해 온 아남그룹은 웨이퍼 가공을 통해 반도체 생산사업에 본격 참여키로 하고 외국합작선 및 공장부지 선정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남은 기존의 조립품 수요업체 가운데 주문형 반도체(ASIC)등 비메모리 반도체의 설계 및 생산능력이 우수한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휴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연내로 아남이 지배주주가 되는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24일 관련업체에 따르면 반도체 관련 부품 및 재료를 이용한 조립 사업에만 전념해 온 아남그룹은 웨이퍼 가공을 통해 반도체 생산사업에 본격 참여키로 하고 외국합작선 및 공장부지 선정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남은 기존의 조립품 수요업체 가운데 주문형 반도체(ASIC)등 비메모리 반도체의 설계 및 생산능력이 우수한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휴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연내로 아남이 지배주주가 되는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1995-08-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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