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4일 서울과 5개 광역시의 2백94개 대형 빌딩의 냉각탑 수를 조사한 결과 16.7%인 49곳에서 레지오날레균이 검출됐다고 밝히고 대형 저수 탱크의 청소와 냉각수 교환 및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라고 시달했다.
복지부는 특히 이 가운데 서울지역의 ▲신세계 영등포백화점 ▲경남관광호텔 ▲희망타운 ▲국민은행 전산본부,부산의 ▲파라곤호텔,인천의 ▲인천백화점 ▲주안로지하상가,광주의 ▲리버사이드호텔 ▲국제호텔 ▲뉴월드관광호텔 ▲무등빌딩 등 11개 빌딩에서는 레지오넬라균이 ℓ당 10만마리 이상 검출됐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특히 이 가운데 서울지역의 ▲신세계 영등포백화점 ▲경남관광호텔 ▲희망타운 ▲국민은행 전산본부,부산의 ▲파라곤호텔,인천의 ▲인천백화점 ▲주안로지하상가,광주의 ▲리버사이드호텔 ▲국제호텔 ▲뉴월드관광호텔 ▲무등빌딩 등 11개 빌딩에서는 레지오넬라균이 ℓ당 10만마리 이상 검출됐다고 말했다.
1995-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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