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지난 달 1일부터 외국산 먹는 샘물의 시판이 허용된 가운데 북한 신덕샘물이 처음으로 통관돼 시판에 들어간다.
부산본부 세관은 4일 동신수산식품(주)(대표 박철수·서울 서초구 양재동)이 반입한 북한 신덕샘물 1.5ℓ들이 6천7백75병(10t)의 통관을 승인했다.동신수산은 지난 5월 조선 능라도무역회사로부터 신덕샘물을 수입,부산항에 반입했으나 시판이 허용되지 않아 그동안 통관이 보류돼 왔었다.
부산본부 세관은 4일 동신수산식품(주)(대표 박철수·서울 서초구 양재동)이 반입한 북한 신덕샘물 1.5ℓ들이 6천7백75병(10t)의 통관을 승인했다.동신수산은 지난 5월 조선 능라도무역회사로부터 신덕샘물을 수입,부산항에 반입했으나 시판이 허용되지 않아 그동안 통관이 보류돼 왔었다.
1995-08-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