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된 씨프린스호/보험금 5억불 넘어 입력 1995-07-26 00:00 수정 1995-07-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7/26/19950726023005 URL 복사 댓글 0 태풍 「페이」로 전남 여천군 앞바다에서 좌초된 14만t급 유조선 씨 프린스호는 선주배상 책임보험등 모두 5억8천만달러(4천6백40억원 상당)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995-07-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