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과 관련,『개혁의 골간을 유지하되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미비점은 민자당과 협의해 보완하라』고 이홍구 국무총리에게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자당의 박범진 대변인은 22일 『김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이춘구대표로부터 20일 열린 고위당정정책조정회의에서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 보완과 관련한 당정간 견해차이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발표했다.<김경홍 기자>
민자당의 박범진 대변인은 22일 『김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이춘구대표로부터 20일 열린 고위당정정책조정회의에서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 보완과 관련한 당정간 견해차이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발표했다.<김경홍 기자>
1995-07-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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