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28일 상오8시30분쯤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곡성도정공장(대표 조상래·37)에서 불이 나 북한에 보낼 쌀 40여가마와 벼 60여가마등 1백여가마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5-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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