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28일 상오8시30분쯤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곡성도정공장(대표 조상래·37)에서 불이 나 북한에 보낼 쌀 40여가마와 벼 60여가마등 1백여가마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5-06-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