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이집트에서는 기온이 섭씨 44도로까지 올라가는 살인 열파로 16일까지 12명이 사망하고 60여채의 가옥에 화재가 발생했다.
관영 알 곰후리야지는 이날 이집트 남부 소하그주에서 무더위로 전기가 누전되면서 소녀 6명이 잠자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카이로에서도 22세 남자가 더위를 피해 나일강에 뛰어들었다가 익사했으며,카이로 정신병원에서는 환자 5명이 무더위로 숨졌다.
관영 알 곰후리야지는 이날 이집트 남부 소하그주에서 무더위로 전기가 누전되면서 소녀 6명이 잠자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카이로에서도 22세 남자가 더위를 피해 나일강에 뛰어들었다가 익사했으며,카이로 정신병원에서는 환자 5명이 무더위로 숨졌다.
1995-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