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 1·4분기 동안 전국 시·군·구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접객업소 14만6천7백21곳을 점검,18·1%인 2만6천5백2곳에서 1회용품 사용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1회용컵,포크 등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한 맥도날드 방배점(서울서초구 방배동 소재),롯데리아 광장점(서울 광진구 광장동),KFC 목동매장 등 패스트푸드 업소를 비롯한 4백95곳의 식품접객업소가 관할 구청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이번 점검에서 1회용컵,포크 등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한 맥도날드 방배점(서울서초구 방배동 소재),롯데리아 광장점(서울 광진구 광장동),KFC 목동매장 등 패스트푸드 업소를 비롯한 4백95곳의 식품접객업소가 관할 구청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1995-06-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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