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6일 상오 7시30분쯤 부산시 북구 주례동 부산구치소 5호실에서 절도 피의자로 수감 중이던 허세열씨(28·부산시 북구 모라동 31)가 동료 수감자인 이기용씨(31)에게 폭행당하면서 벽에 머리를 부딪쳐 숨졌다.
1995-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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