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물질 불법판매/7명 구속·2명 수배

유독물질 불법판매/7명 구속·2명 수배

입력 1995-06-02 00:00
수정 199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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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2부(박종렬 부장검사)는 1일 주식회사 신교물산 대표 이병덕(427) 신창창고 대표 최훈씨(40) 등 7명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과 수질 및 대기환경보전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우성화공 대표 김상기(47)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주식회사 마크텍 대표 김기열(45)씨 등 27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박은호 기자>

1995-06-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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