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무역실무대표단이 29일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한 것으로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대표단의 방미 목적이나 구체적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일절 밝히지 않은채 대표단의 평양출발 소식만을 짤막하게 전했는데 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일본을 방문,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요청했었다.
이 통신은 대표단의 방미 목적이나 구체적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일절 밝히지 않은채 대표단의 평양출발 소식만을 짤막하게 전했는데 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일본을 방문,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요청했었다.
1995-05-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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