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부(차철순 부장검사)는 4일 부교재 채택등 비리와 관련,경기여상 교무주임 안유풍(51)·서무과장 전석용(43)씨등 이 학교 관계자 3명과 대한실업교육회 대표 이종갑(53·동명여상 교무주임)·상문서적 대표 김대근(52)씨 등 2명을 배임수재와 배임증재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1995-05-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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