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4학년 이상 국민학교 학생의 92%가 과외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 이상이 3∼8종류의 과외를 받는 것으로 1일 밝혀졌다.
이는 건국대학교 오성삼(농업교육학)교수와 서울 은혜 국민학교 김두환 교사가 함께 서울지역 국민학교 4,5,6학년 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조사결과 과외를 전혀 받지 않는 다고 응답한 아동은 7·7%인 73명에 그쳤다.
학생들은 40%가 「학교 공부와 성적」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고 8.4%는 「학교주변 불량배」를,7.6%는 「외모」를 들었다.
이는 건국대학교 오성삼(농업교육학)교수와 서울 은혜 국민학교 김두환 교사가 함께 서울지역 국민학교 4,5,6학년 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조사결과 과외를 전혀 받지 않는 다고 응답한 아동은 7·7%인 73명에 그쳤다.
학생들은 40%가 「학교 공부와 성적」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고 8.4%는 「학교주변 불량배」를,7.6%는 「외모」를 들었다.
1995-05-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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